차이나타운과 월미도, 여행 끝의 방
붉은 패루를 지나 짜장면박물관을 구경하고, 월미문화의거리에서 바닷바람을 맞고, 놀이공원의 회전목마까지 돌고 나면 하루가 통째로 걸음으로 채워집니다. 북성동은 그렇게 많이 걷는 동네입니다. 관광이 즐거운 만큼 발과 종아리, 어깨에 피로가 쌓이죠. 마사지LOVE는 북성동 전역으로 24시간 연중무휴 방문해, 여행이 끝난 그 방에서 하루의 걸음을 풀어 드립니다. 인천 다른 지역은 인천 전체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게스트하우스·호텔 객실 방문
차이나타운과 월미도 사이에는 관광객을 위한 호텔과 게스트하우스, 소규모 숙소가 많습니다. 객실로 방문할 때는 숙소 이름과 객실 번호, 프런트 경유 여부만 알려 주시면 됩니다. 게스트하우스는 공용 공간과 개인실 구분이 있는 곳이 있어, 예약 시 방 형태를 함께 남겨 주시면 도착 후 진행이 매끄럽습니다. 온종일 걸어 뭉친 다리와 발바닥에는 향과 함께 이완하는 아로마가 특히 잘 맞습니다.
걸음이 많은 관광지의 피로
월미도 유원지와 월미문화의거리, 차이나타운 언덕길은 오르내림이 있어 종아리와 발목에 부담이 큽니다. 여행 이틀째, 사흘째로 갈수록 뻐근함이 겹치죠. 뭉친 근육을 눌러 풀고 싶다면 깊은 압의 스웨디시를, 은은하게 풀며 잠들고 싶다면 아로마를 고르시면 됩니다.
코스와 요금
가볍게 다리만 풀고 싶으면 60분, 온몸을 제대로 이완하려면 90·120분이 좋습니다. 요금은 60분 9만 / 90분 15만 / 120분 18만 고정이며, 관광 일정에 맞춰 원하시는 시간에 배정합니다.
여행 중 예약, 이렇게
숙소 이름과 객실 번호, 프런트 경유 여부, 원하시는 코스만 주시면 방문 시간을 바로 안내합니다. 방문 후불제라 관리 후 결제하시면 되고, 밤늦게 관광을 마치고 돌아온 뒤에도 24시간 예약 가능합니다. ☎0508-202-4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