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동 라마타이
커플실 갖추고 새벽 5시까지, 타이 관리 중심의 남녀공용 샵
업소 정보
| 상호 | 라마타이 |
|---|---|
| 주소 | 서울 광진구 자양로18길 25 |
| 영업시간 | 12:00~05:00 |
| 프로그램 | 스웨디시 · 아로마 · 타이 |
| 인근 지하철 | 구의역 · 강변역 |
| 전화 | 제휴 중 — 전화번호는 제휴 업소에 한해 표기됩니다 |
이용 안내사항
영업시간은 12:00~05:00입니다. 커플실은 수가 한정적일 수밖에 없으므로 둘이 함께 이용하려면 예약을 먼저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자양로18길 25는 이면 골목 주소라 초행이라면 도로명주소 검색 후 도보 이동을 권합니다. 주차 안내는 확인되지 않으므로 차량 방문 전 문의가 필요합니다.
구의동 라마타이 소개
타이 마사지를 60분 40,000원부터 운영하는 구의동 샵으로, 커플실이 있어 둘이 나란히 받을 수 있습니다.
라마타이는 구의동 일대에서 마감이 늦은 편에 속합니다. 낮 12시에 문을 열어 새벽 5시까지 운영하므로, 자정을 훌쩍 넘긴 시간에도 관리를 받을 수 있는 선택지입니다. 남녀공용 샵이며 커플실을 갖추고 있어 동반 방문 수요를 뚜렷하게 겨냥한 구성입니다.
주소는 서울 광진구 자양로18길 25로, 구의역과 강변역 사이 이면 골목에 해당합니다. 자양로18길은 큰길에서 한 블록 들어간 길이므로 지도 앱으로 건물 위치를 확인하고 이동하는 것이 편합니다.
프로그램은 타이·아로마·스웨디시 세 가지입니다. 공개 요금 기준 타이 60분 40,000원은 이 일대에서 부담이 적은 축에 들며, 샤워 시설도 안내되어 있습니다.
관리사 안내
상호는 태국식이지만 관리사 국적·인원에 대한 공개 정보는 없으므로 예약 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타이 마사지는 관리사가 체중을 실어 누르고 늘이는 동작이 많아, 시술 전 불편한 관절이나 통증 부위를 미리 말해 두면 해당 동작을 조절받을 수 있습니다.
마사지 프로그램
타이
오일 없이 스트레칭과 지압을 결합해 몸을 늘여 주는 태국 전통 방식입니다. 옷을 입은 채 받는 것이 일반적이라 가볍게 들르기 좋습니다. 60분 40,000원, 90분 60,000원 두 코스가 공개되어 있으며 이 샵의 중심 프로그램입니다.
아로마
향 오일로 촉감과 후각을 함께 이완시키는 관리로, 60분 50,000원이 공개되어 있습니다. 타이의 시원한 스트레칭과는 결이 다른 부드러운 코스입니다.
스웨디시
오일 베이스의 서양식 전신 이완 관리입니다. 별도 공개 요금은 없어 방문 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커플실 이용 시 서로 다른 프로그램을 각자 선택할 수 있는지도 함께 문의해 보기 바랍니다.
가격표
| 코스 | 요금 |
|---|---|
| 타이 관리 · 60분 | 40,000원 |
| 타이 관리 · 90분 | 60,000원 |
| 아로마 관리 · 60분 | 50,000원 |
요금은 업소 공지 기준이며 변동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요금은 방문 전 업소에 확인하세요.
이용 시 주의사항
- 타이 마사지는 스트레칭 강도가 있는 편이라 허리·무릎 등 관절 질환이 있다면 시술 전 반드시 알리십시오.
- 새벽 시간 방문 시 골목길 이동에 유의하고, 마감(5시) 전 코스 시간이 확보되는지 확인하기 바랍니다.
- 커플실 이용은 예약 상황에 따라 불가할 수 있으니 당일 방문보다 사전 예약이 좋습니다.
- 음주 후 스트레칭 계열 관리는 부상 위험이 있어 권장하지 않습니다.
- 임신 중이라면 이용 가능 여부를 사전에 반드시 문의해야 합니다.
구의동 라마타이 자주 묻는 질문
커플이 같이 받을 수 있나요?
커플실이 있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자리 확보를 위해 사전 예약을 권장합니다.
타이 마사지 요금은 얼마인가요?
공개 기준 60분 40,000원, 90분 60,000원입니다. 아로마는 60분 50,000원입니다.
몇 시까지 하나요?
낮 12시부터 새벽 5시까지 운영합니다.
남성도 이용할 수 있나요?
남녀공용 샵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역에서 어떻게 가나요?
구의역·강변역 인근이며, 자양로18길 25를 지도 앱으로 검색해 도보 이동하면 됩니다.